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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끔찍했지만 팬들은 경기 내내 응원가를 불렀다. 대단했다. 그들은 팀의 승리를 볼 자격이 있었다. 지금과 같은 승리를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

- 데이비드 모예스

19/12/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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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집중력을 칭찬한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스토크 시티와의 캐피털원컵 경기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은 맨유의 수비진을 칭찬했다.

맨유는 스토크의 신체적 우위와 강추위에도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맨유 선수들은 전반전 경기가 중단되는 와중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애슐리 영과 파트리스 에브라의 골에 힘입어 승리를 만들어냈다.

모예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수비수들이 또 다시 무실점을 기록해서 기쁘다"고 밝혔다. "스토크 원정은 결코 쉽지 않다: 우리는 몇 차례 코너킥을 막아내야 했고, 페널티 박스에서는 공중볼도 있었다. 하지만 아주 견고한 수비를 펼쳤다."

"오늘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해냈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밤이었다 -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뛰어야 했고, 경기 내내 마찬가지였다. 전반전에는 상황이 어려워서 수비수들의 집중력이 중요했다. 그리고 아무도 실수를 범하지 않았다."

"중앙수비수가 미끄러지거나 바람 때문에 판단 착오를 저지를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더욱 집중했다."

모예스는 하프타임 선수들에게 더 나은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고 독려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후반전 선수들이 보여준 반응에 만족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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