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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12/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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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자이를 보호하려는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아드난 야누자이가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다시 사람들의 이목을 끈 뒤 이 흥미진진한 유망주를 보호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 18세의 선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첫 골을 터트린 뒤 마크 노블의 지나친 수비에 시달렸다. 페널티 킥을 주어도 충분한 상황이었다.

야누자이는 웨일스 출신의 수비수 제임스 콜린스와 충돌하는 상황에서 경고를 받기도 했다. 콜린스의 거친 태클에 쓰러져 그라운드를 나뒹굴었으나 시뮬레이션 판정을 받은 것이다.

모예스는 먼저 "멋진 골이었다"고 야누자이를 칭찬했다. "그는 많은 골을 기록하고 있고, 두 발로 모두 골을 터트릴 수 있다."

"그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을 터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움직이며, 평정심을 유지한다. 예외적인 재능을 타고 났지만 이제 18살일 뿐이다. 그런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오늘은 나이답게 마음이 앞선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가 지금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만족스럽다."

"오늘 그가 감당해야 했던 태클의 수는 염려스럽다. 매 경기 그가 어떤 선수보다 자주 걷어차이고, 태클을 당하는 걸 볼 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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