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4/12/2013  Report by Tim Oscroft
페이지 1 중 2 다음 » 

웰백, 무릎 단순 타박상

대니 웰백이 무릎 부상에서 회복했다. 박싱 데이 일정에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웰백은 지난 웨스트 햄과의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3-1 승리에 일조했다. 하지만 후반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다. 10월과 11월 그를 막았던 무릎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맨유는 박싱 데이 일정을 소화한다. 프리미어리그 기간 중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행히 모예스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웰백이 큰 부상이 아님을 밝혔다.

“무릎을 차였을 뿐이다, 몇 주 전 무릎 부상을 당했다. 경기 후 살펴봤지만 단순히 타박상이다. 훈련을 소화했고 괜찮다. 우려했던 것은 같은 무릎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였는데 아니었다.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 타박이다. 별다른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로빈 판 페르시의 부상으로 웰백의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다행히 웰백이 좋은 활약을 펼쳐주고 있고 모예스 감독 역시 신임을 보내고 있다. 맨유의 득점라인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더불어 모예스 감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니 웰백은 정말 좋은 선수다. 정말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세 경기에서 세 골을 넣었다. 득점 본능까지 갖췄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