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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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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해서 기쁜 애쉴리 영

애쉴리 영은 시즌 첫 경기에서 놀라운 활약을 했고, 부상 없는 시즌을 바라고 있다.

영은 2011년에 아스톤 빌라에서 맨유로 이적해와 훌륭한 활약을 했지만, 그의 두 번째 시즌은 잦은 부상으로 얼룩졌다.

이 28살의 선수는 지난 4월 맨체스터 더비 이후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첼시와의 0-0 무승부로 끝난 경기에 교체 출전해 멋진 활약을 한 영은 세 번째 시즌에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

“준비가 된 느낌이다.” 영이 MUTV에 말했다. “프리 시즌을 풀로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여름 내내 몸관리를 했고, 이제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 110프로를 보여주고 싶다.”

“지난 시즌에 부상에 시달렸고, 정말 짜증났다. 하지만 이제 다시 출전할 수 잇어서 정말 기쁘다. 첼시전에서도 느낌이 좋았다. 이제 더 이상 부상은 없었으면 한다.”

영은 맨유와 첼시간의 경기가 끝난 후 다른 문제로 화가 나 있었다. 바로 맨유가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도 첼시와 무승부밖에 거두지 못한 것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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