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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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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 리버풀전 기다려진다

지난 월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첼시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 공격수 대니 웰백은 이제 또 하나의 빅 매치를 앞두고 비장한 각오로 무장했다.

오는 주말 안필드에서 개최되는 리버풀과의 경기는 웰백과 다니엘 스터리지의 대결로 볼 수 있다. 이미 올 시즌 두 골씩을 기록한 주인공이다.
웰백과 스터리지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함께 생활한 경험이 있다. 나란히 좋은 출발을 하고 있지만 팀에서는 냉정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웰백은 “나이키 행사를 통해 스터리지와 함께 만난 적 있다. 올 시즌의 득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안필드에서 스터리지와 맞붙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이어 웰백은 “경기가 정말 기다려진다. 맨유에 입단해 9세 이하, 15세 이하, 16세 이하를 거쳐 유소년팀과 리저브팀에서 활약하며 항상 리버풀과의 경기는 대단한 일들이었다.”며 “안필드에 가서 직접 활약하고 승리하고 싶다. 정말 중요한 경기고 모든 클럽의 구성원들이 기다리는 경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웰백은 지난 첼시전 공격에 나섰던 네 명의 선수 중 왼쪽을 책임졌다. 경기 당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상대로 자신감이 대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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