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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8/2013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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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승리에 기뻐하는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맨유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스완지 시티를 4-1로 격파한 뒤 챔피언이 자신들의 실력을 보여준 "중요한 날"이라 평했다.

맨유는 신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가 처음으로 지휘하는 리그 경기라는 부담을 이겨내고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맨유의 20번은 자신이 힘겨운 시험대라고 묘사했던 경기에서 승리를 챙긴 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판 페르시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오늘은 우리에게 중요한 날이었다; 시즌의 첫 경기에 패하는 건 원치 않는다. 우리가 아주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모두 몸 상태가 좋아 보였고, 아주 열심히 뛰었다. 기쁘다"고 밝혔다. "경기 초반 15분은 스완지가 더 잘했지만 골이 경기의 흐름을 바꿨다. 그리고 바로 두 번째 골이 터진 것도 도움이 됐다."

판 페르시는 위건 애슬레틱과의 커뮤니티 쉴드에서 두 골을 터트린 데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두 골을 기록, 거듭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발휘했다.

그는 이날 경기의 첫 골에 대해 "내 골은 긱스의 대단한 패스에서 온 것이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터치가 좀 셌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가능한 한 높이 뛰어 올라 공을 건드리려 했다. 그에 비하면 두 번째 골은 땅에 좀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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