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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13년 8월 11일
FA 커뮤니티 쉴드
웸블리 스타디움
관중: 80,235명

 

11/08/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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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위건에 2-0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하에서 위건을 2-0으로 이기고 커뮤니티 쉴드에서 우승하며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는 기록적인 16번째 우승이자 모예스가 첫 트로피와 함께 기분좋은 시즌 출발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지난 시즌 골든 부츠를 수상했던 로빈 반 페르시는 경기 시작 6분만에 골을 넣었다. 14야드 밖에서 넣은 멋진 헤딩골이었다.

4-3-3 전술에서 윌프레드 자하와 대니 웰백의 측면 지원을 받는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하여 전반 6분 파트리스 에브라의 왼발 크로스를 방향을 바꾸는 완벽한 헤딩슛으로 연결하면서 포문을 열었다.

묵묵하게 최전방을 지키면서 추가골을 노린 그는 후반 14분 클레벌리-웰백으로 이어진 숏패스를 이어 받아 낮게 깔리는 왼발 슈팅으로 스콧 카슨 골키퍼가 지킨 위건의 골문을 한 차례 더 열었다.

전반 대니 웰백이 멋진 슛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스콧 카슨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하지만 카슨은 59분경 반 페르시의 슈팅은 막을 수 없었다. 에브라, 클레벌리, 웰백이 모두 골에 관여했고, 반 페르시의 슈팅이 제임스 퍼치를 맞고 굴절되면서 골망을 갈랐다.

맨유가 우세한 건 맞지만 압도하지는 못한 상황에서 판 페르시의 순도 높은 골 결정력은 경기에 변화를 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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