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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화요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수: 75,032

27/08/2013  Report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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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첼시와 0-0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와 득점 없이 승점 1점을 나눠가졌다.

한국시간으로 27일 새벽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맨유와 첼시의 ‘2013/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의 승자는 없었다. 타이틀 경쟁의 향방도,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주제 무리뉴 감독의 자존심 대결도, 루니의 거취 문제도 모두 여전히 평행선을 유지했다.

맨유의 모예스 감독은 웨인 루니를 선발 출전 시켰다. 로빈 판페르시의 뒤를 받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대니 웰벡과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측면에 서고 톰 클레벌리와 마이클 캐릭이 루니를 지원했다. 파트리스 에브라, 네마냐 비디치, 리오 퍼디난드, 필 존스가 포백 라인을 구성했다. 다비드 데헤아가 골문을 지켰다.

첼시의 무리뉴 감독은 안드레 쉬를레를 최전방의 창으로 썼다. 케빈 데브라이네, 오스카르, 에덴 아자르 등 2선 자원을 총출동시켰다. 하미리스와 프랭크 램파드가 허리에서 짝을 이뤘다. 애슐리 콜, 게리 케이힐, 존 테리, 이바노비치가 포백 라인을 구성하고 페트르 체흐가 골문을 지켰다.

골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 첼시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루니는 경기를 진지하게 대했다. 테리를 압박하며 파울을 범한 것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치열하고 거친 경기였다. 앳킨스 주심은 민간한 상황에서 휘슬을 아꼈다.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각각 핸드볼 파울과 차징 파울이 있었으나 그대로 넘어갔다. 양 팀 모두 아쉬운 상황이 있었다.

교체 카드를 먼저 꺼낸 것은 무리뉴 감독이었다. 후반 14분 데브라이네를 빼고 페르난도 토레스를 투입해 공격에 변화를 줬다. 이어 후반 21분 모예스 감독이 발렌시아를 빼고 애슐리 영을 투입해 측면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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