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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8/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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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리: 페널티 킥이라고 봤다

톰 클레버리는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난 첼시와의 경기 중 페널티 킥이 주어지지 않은 데 실망했지만,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킥오프 후 한 시간이 지났을 즈음 클레버리가 찬 공이 가까이 있던 프랭크 램파드의 손에 맞은 듯했다. 올드 트라포드에 있던 많은 이들이 페널티 킥을 요구했지만 마틴 앳킨슨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다.

화가 치밀었을 법도 하지만 이 맨유의 유망주는 나이답지 않게 침착한 반응을 보였다. "분명 그 순간에는 흥분했다. 하지만 수없이 겪어야 하는 상황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페널티 킥을 얻지 못하면 실망하는 게 사실이지만, 반대로 상대에게 주어진다면 역시 실망하기 마련이다."

"그의 손이 올라가 있었기 때문에 페널티 킥이 주어질 거라고 봤다 - 페널티 킥이라고 봤다. 하지만 때로는 페널티 킥 판정을 받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전체적으로 양 팀은 경기 내내 뛰어난 수비력을 선보이며 별다른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그만큼 올 시즌의 우승 경쟁이 더 치열할 거라 전망할 수도 있다. 첼시전에서 승점 3점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클레버리는 처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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