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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at Wemb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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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치: 맨유 v 위건

맨유는 위건을 웸블리에서 2-0으로 꺾고 커뮤니티 쉴드를 우승했다. 경기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보자.

스타 선수들: 마이클 캐릭은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다. 로빈 반 페르시도 두 골을 넣으며 활약했고, 승리의 주역이었다. 그리고 파트리스 에브라 또한 두 골 모두에 관여했고, 라이언 긱스는 40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활약을 펼쳤다.

경기의 의미: 커뮤니티 쉴드일 뿐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트로피를 들어올린다는 것이 팀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트로피와 함께 시즌을 시작해서 정말 기쁠 것이다. 이제 그의 임무는 이것이 많은 트로피의 시작임을 보여주는 것 뿐이다.

경기를 결정지은 것: 로빈 반 페르시가 이른 시간에 에브라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골을 넣은 순간 승부는 결정되었다고 봐도 좋다. 상대 골키퍼 스콧 카슨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위건이 세트피스에서는 조금 위협적이었대도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는 별다른 힘을 쓰지 못했고 반 페르시가 두 번째 골을 넣으면서 상황은 마무리되었다.

상대: 위건은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맨유를 이길 수는 없었다. 그랜트 홀트는 네만야 비디치를 자극하려고 했지만, 호락호락 당할 비디치가 아니었다. 지난 시즌 말에 챔피언십으로 강등당한 위건은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키는 골문에 슈팅도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 하파엘이 이른 시간에 부상으로 교체되었지만 다를 것이 없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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