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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013  Report by J Tuck,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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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치: 첼시와의 무승부

득점 없는 무승부로 끝난 첼시와의 경기를 세세하게 분석해 본다...

경기의 의미: 많은 기대를 모았던 데이비드 모예스의 첫 번째 홈 경기였다. 경계심을 바짝 세운 첼시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긴 했으나 경기 분위기는 좀처럼 달궈지지 않았다. 맨유는 몇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며 전반적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였지만, 리그 순위표 꼭대기에 설 기회는 놓쳤다.

주목할 점: 웨인 루니는 스완지전에 교체 출전한 데 이어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떠들썩한 환영을 즐겼다. 그는 역동적인 맨유의 공격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추가시간에는 승리로 이어질 뻔한 기회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스타 플레이어: 로빈 판 페르시의 뒤쪽에 처진 채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대니 웰벡의 측면 지원을 받은 루니는 경기 시작부터 분위기를 이끌었고, 맨유가 가장 빛났던 순간마다 그 중심에 있었다. 맨유에서 150경기 출장을 기록한 발렌시아는 측면을 부지런히 오르내리며 애슐리 콜을 위협했고, 마이클 캐릭은 홀딩 미드필더로서 좀처럼 공을 내주지 않았다.

상대팀: 주제 무리뉴는 실용적인 전술 구사로 유명하지만, 첼시가 후안 마타를 벤치에 앉혀둔 채 사실상 스트라이커 없이 경기를 시작한 건 놀라웠다. 첼시는 맨유의 골문을 공략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아마 무승부가 만족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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