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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시티 1
보니 8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판 페르시 34, 72, 웰벡 36, 90

8월 18일 일요일 리버티 스타디움
관중: 20,733명

19/08/2013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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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완지에 4-1 대승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그 개막전에서 산뜻한 승리를 거뒀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활짝 웃었다.

맨유와 스완지는 18일 영국 스완지에 위치한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2013/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판 페르시와 웰백의 득점에 힘입어 4-1 승리를 거뒀다. 기성용은 후반 31분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

스완지와 맨유는 각각 내세울 수 있는 최선의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홈팀인 스완지의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은 최전방에 미추를 내세우고 중원에 다이어, 브리톤, 카냐스, 셸비, 루트리지를 배치했다. 수비에는 장헬, 치코, 윌리암스, 데이비스, 골키퍼는 포름이 나섰다. 기성용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맨유의 모예스 감독은 판 페르시, 웰백을 최전방에, 중원에는 클레벌리, 발렌시아, 캐릭, 긱스를 내세웠다. 수비에는 퍼디난드, 에브라, 비디치, 존스가 나섰고 골문은 데 헤아가 나섰다. 웨인 루니와 카가와 신지 등이 벤치에서 대기했다.

양팀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특히 스완지는 경기장을 넓게 활용했다. 세밀한 패스로 완급을 조절하며 맨유를 공략했다. 더불어 수비진까지 촘촘해 맨유가 쉽게 빈틈을 찾지 못했다. 전반 30분까지 스완지는 60%의 경기 점유율을 보였다.

하지만 순식간에 맨유가 두 골을 뽑아냈다. 전반 34분 중원에서 긱스가 최전방의 판 페르시를 인지하고 패스를 연결했다. 판 페르시는 두 명의 수비진에 둘러 쌓였지만 감각적인 감각적인 발리 슈팅으로 이어 상대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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