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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8/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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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공격 3인방 극찬

맨유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팀이 스완지 시티의 수비진을 초토화하며 개막전 4-1 승리를 일궈낸 뒤 로빈 판 페르시와 대니 웰벡, 웨인 루니의 공격 3인방을 극찬했다.

맨유는 전반전에만 판 페르시의 멋진 발리슛 골과 웰벡의 근접 슈팅으로 2골을 터트리며 앞서나갔다. 이후 교체 투입된 루니는 판 페르시와 웰벡의 두 번째 골을 모두 도우며 맹활약을 펼쳤다.

웸블리에서 열린 웨건 애슬레틱과의 커뮤니티 쉴드 경기에서도 팀의 두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만들어냈던 판 페르시는 이번 경기에서도 두 골을 터트리며 맨유 데뷔 시즌에 보여줬던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재현했다.

모예스는 "[첫 번째 골 상황에서] 슈팅을 할 때 그의 발이 공중에 2미터는 떠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육체적 능력이 대단했고, 라이언[긱스]의 패스도 훌륭했다."

"하지만 대니의 골도 마찬가지로 만족스러웠다. 나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탭슛으로 골망을 흔드는 중앙 공격수들을 좋아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많은 골이 터지는 데, 이렇게 터지는 골이 적지 않다. 대니에게는 좋은 출발이다. 네 번째 골도 마찬가지였다. 경기 내내 열심히 뛴 데 대한 보상이었다."

"나는 이 클럽에서 골을 터트리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고 있다. 그리고 대니가 지난 시즌 [리그에서] 단 한 골밖에 터트리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벌써 두 골이 됐다. 모두 골을 터트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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