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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 신선한 영감이 될 것이다. 항상 같아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하지만 다비드 데 헤아는 연필을 더 다듬을 필요가 있다."

- 피터 슈마이켈

05/08/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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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를 신뢰하는 슈마이켈

맨유의 전설 피터 슈마이켈은 새로운 골키퍼 코치 크리스 우즈와 함께하면서 다비드 데 헤아의 경기력이 더욱 발전할 거라 믿고 있다.

이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는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PFA '시즌의 팀'에 선정됐고, 처음으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손에 넣었다. 또한 에릭 스틸에게 잉글랜드 축구의 미묘한 차이를 배우기도 했다. 전 잉글랜드 대표인 우즈가 이 22세 골키퍼의 발전을 돕게된 지금, 슈마이켈은 골문 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한층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고 인정했다.

맨유의 외교사절 슈마이켈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다비드 데 헤아에게서 예전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제 그는 새로운 코치를 얻었고, 그런 사실이 그에게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크리스 우즈는 나와 함께 선수 시절을 보냈다. 그는 언제나 신사였고, 환상적인 골키퍼였다. 에버턴에서도 아주 훌륭한 일을 해냈다. 다비드가 지난 2년간 쌓아온 경험과 정신력에, 다른 측면을 더해줄 거라 생각한다."

"아주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 신선한 영감이 될 것이다. 항상 같아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하지만 그는 연필을 더 다듬을 필요가 있다."

"매일 두세 가지는 새로운 것을 보게 될 거고, 크리스는 그 점을 다시 감독에게 알릴 것이다. 다비드는 자신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걸 깨달을 거다. 우리는 그가 열심히 자신을 갈고 닦는 선수라는 걸 알고 있다. 그만큼 그는 골대 앞에서 문제가 없을 것이다. 사실 난 편안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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