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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것이다. 감독은 심각한 프리시즌 경기가 되길 원하고, 나도 거기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프타임에 깜짝 선물이 있다는 정도는 얘기할 수 있다."

- 기념경기에 대해 힌트를 준 퍼디낸드

09/08/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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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 깜짝 선물을 예고한 퍼디낸드

리오 퍼디낸드는 금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자신의 기념 경기 하프타임에 경기장을 찾아온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고 예고했다.

맨유는 퍼디낸드가 맨유에서 맞는 11번째 시즌을 기념해 세비야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물론 이날 경기는 일요일 웸블리에서 열린 FA컵 커뮤니티 쉴드를 앞둔 연습 무대이기도 하지만, 34세의 선수는 하프타임을 위해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퍼디낸드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것이다"고 힌트를 던졌다. "감독은 심각한 프리시즌 경기가 되길 원하고, 나도 거기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프타임에 깜짝 선물이 있다는 정도는 얘기할 수 있다."

"긴장하는 건 아니지만 분명히 그날은 종일 모두의 시선이 내게 향할 것이다. 팀이 있으니 마음이 좀 편안하다. 그게 내가 자라운 방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팬들, 이 경기에 참석한 이들 그리고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면 좋겠다."

그는 꿈의 극장에서 보낸 환상적인 시간을 반추한 새 책을 내놓았고, 올드 트라포드의 메가스토어에서 사인회를 개최했다.

그는 이 책을 쓰면서 지난 시간을 즐겁게 추억할 기회를 누렸다: "그 어떤 것보다 좋았다. 옛 사진을 보면서 옛 기억을 떠올리는 것; 옛 사진을 수없이 확인하면서, 그 사진들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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