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3/08/2013  Report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첫 홈 경기를 기대하는 퍼디낸드

리오 퍼디낸드는 월요일 열리는 첼시와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시즌 최대의 경기라는 일각의 주장을 부인했다. 지역 라이벌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격돌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첼시는 시즌 초부터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다. 주제 무리뉴의 팀에는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퍼디낸드는 첼시라는 상대보다는 다시 홈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는 사실에 더욱 주목하며, 자신과 팀 동료들은 모든 경기를 동등하게 취급한다고 주장했다.

퍼디낸드는 첼시와의 경기를 특별하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경기가 아니라고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드 트라포드로 걸어나가는 모든 순간을 기대하게 된다. 우리는 홈 팬들 앞에서, 그곳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데 감사하며, 멋진 경기를 보여주려 노력한다."

"어떤 경기는 별로 심각하지 않고, 어떤 상대와 경기하는 건 재미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 우리 근처에는 리버풀과 맨시티라는 라이벌이 있다. 보통 이들과의 경기는 다른 경기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진다. 그만큼 승리했을 때의 느낌도 다르다. 그러니 이 두 경기가 아마 시즌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퍼디낸드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데이비드 모예스의 부임 이후 처음으로 조니 에반스와 중앙 수비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작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첫 홈 경기이고, 감독이 홈에서 치르는 첫 번째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