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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의 사람들에게 리버풀을 꺾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특히 안필드에서 승리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 대결에서 이기는 쪽에 속해 있었으니 나는 정말 운이 좋다."

- 리오 퍼디낸드

31/08/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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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안필드 싸움 준비됐다

리오 퍼디낸드는 라이벌 리버풀을 꺾는 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잘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맨유가 일요일 안필드에서 승리한다면, 브렌든 로저스의 팀에 승점 5점이 앞서나가며 초반 우승 경쟁에서 우위를 잡게 된다. 그러나 맨유의 베테랑 수비수는 리버풀이 밬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상위 3위권 내에 진입하기는 힘들 거라 점쳤다.

리버풀이 올 시즌 인상적인 출발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이 34세의 선수는 맨유가 이번 주말 만족스러운 승리를 챙길 준비가 되었다고 확신했다.

퍼디낸드는 MUTV의 Countdown to Kick-Off에 출연해 "라이벌전은 언제나 큰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리버풀과의 경기에는 여전히 다른 느낌을 받게 된다 - 두 클럽의 역사가 그렇고 리버풀이 거둬 온 성공, 우리가 최근 쌓아 올린 성공 때문에 그렇다."

치열한 라이벌전의 긴장감이 선수들에게도 전해지느냐는 질문에, 이 중앙수비수는 2006년 FA컵 결승전을 관중석에서 관람했던 경험을 밝혔다. 당시 맨유는 원정 경기장에서 승리를 챙긴 바 있다.

퍼디낸드는 "관중석에서처럼 엄청나지는 않다"고 답했다. "관중석에서 그라운드를 보면 때때로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라운드에서는 경기 전에나 경기 중에나 그런 분위기가 퍼져 있다."

"맨체스터의 사람들에게 리버풀을 꺾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특히 안필드에서 승리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 대결에서 이기는 쪽에 속해 있었으니 나는 정말 운이 좋다. 안필드에서 승리를 챙기고 돌아오는 기분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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