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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8/2013  Report by Nick Coppack

모예스: 만족스러운 경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맨유의 2013년 투어 마지막 경기가 만족스러웠지만, 골 결정력만 좀 아쉬웠다고 털어놓았다.

맨유는 로빈 퀘이손에게 49분경 멋진 선제골을 허용한 후, 추격을 해야 했다.

어린 칠레 출신 스트라이커 앙헬로 엔리케즈가 전반전에 나니의 부상으로 교체 출전했고, 68분경 동점골을 넣었다. 하지만 맨유는 수많은 다른 득점찬스를 날려버렸다.

“우리에게 힘든 경기였다” 모예스가 MUTV에 말했다. “전반전에 상대가 좀더 잘한 건 사실이다. 우리가 그들에게 기회를 허용했다는 것에 실망했다.”

“하지만 첫 15분간 우리가 서너골은 넣었어야 했다. 크로스 한 개정도는 골로 연결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했다.”

“한골을 뒤지고 있다가, 후반에 따라잡았다. 상대가 후반에는 힘을 못 쓰도록 만들었고, 우리가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이기지 못한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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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힘든 경기였다. 전반전에 상대가 좀더 잘한 건 사실이다. 우리가 그들에게 기회를 허용했다는 것에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