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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013  Report by Mark Froggatt

린가드, 21세 이하 대표팀 데뷔전

제시 린가드는 화요일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이 스코틀랜드에 6-0 대승한 경기에서 대표팀 데뷔전을 치르며 여름 동안 계속된 상승세를 이어갔다.

아온이 후원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13 투어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이 유망주는 스튜어트 피어스 전 감독이 해고된 후 잠시 21세 이하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로이 호지슨에게 발탁되어 데뷔전을 치렀다.

린가드는 잉글랜드가 네이선 레드몬드와 라힘 스털링, 코너 위컴, 로스 바클리, 존조 쉘비, 톰 캐롤의 골에 힘입어 6-0으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투입됐다. 맨유의 공격수는 몇 차례 위협적인 공격을 시도했으나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맨유의 동료인 중앙 수비수 마이클 킨도 잉글랜드의 수비진을 지키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리저브팀의 주장 톰 소프도 71분 교체투입되어 그라운드를 누볐다.

호지슨은 경기 후 21세 이하 대표팀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다: "분명히 말하지만 오늘의 경기력을 보고, 재능이 뛰어난 선수들이 얼마나 많은지 확인한 이들은 무척 놀랄 것이다. 정말 멋진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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