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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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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벌리, 안필드 정조준

톰 클래벌리가 이번 시즌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주말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1라운드에서 스완지 시티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만난 첼시와의 경기에서는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제 리버풀과 맞붙고 이후 크리스탈 팰리스, 맨체스터 시티와의 대결이 다가온다. 일단 리버풀 원정 경기에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클레벌리는 “시즌 출발이 나쁘지는 않다. 모든 선수들이 맨유의 시즌 첫 다섯 경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일단 안필드 원정에 모든 집중을 하고 있다”며 “맨유에게 가장 큰 경기는 항상 눈앞에 있는 경기다. 안필드에서 승엄 3점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클레벌리는 맨유의 쉽지 않는 시즌 초반에 대해 “모든 경기가 빅 매치다. 이런 경기들을 앞두고는 그라운드를 누비고픈 마음이 든다. 사실 프리미어리그는 그 자체가 쉽지 않은 무대다"고 말했다. 

한편 클레벌리는 지난 주 맨유의 구글 플러스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당시 클레벌리는 맨시티와 리버풀 원정 중 더 어려운 경기에 대해 “어려운 질문이다. 리버풀과는 역사적 라이벌이다. 하지만 맨시티와의 경기가 더 중요할 것 같다. 맨유와 맨시티 모두 우승을 노리는 팀이기 때문이다. 물론 유소년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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