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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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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것을 원하는 캐릭

마이클 캐릭은 맨유가 얼마나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든, 우승에 대한 갈망은 절대 약해지지 않을 거라 주장했다.

이 미드필더는 지난 시즌 개인적으로 다섯 번째 우승 메달을 손에 넣었다. 그는 시즌 내내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았고, 선수들이 선정한 '올 시즌의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이제 맨유는 신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의 지휘 아래 리그 우승컵을 지켜내는 쉽지 않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맨체스터 시티나 -월요일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오는- 첼시 같은 라이벌들은 모두 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그러나 캐릭은 정상을 지키고자 하는 맨유의 갈망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고 주장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갈망을 유지하는 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주 쉽다"고 밝혔다. "우승컵을 손에 넣고 선수이자 클럽의 일원으로 무언가를 이뤄내고 만족감을 얻고 싶은 것이다. 그런 느낌은 몇 번이고 되풀이 해서 경험하고 싶다. 일단 한 번 경험하면 더욱 탐하게 되고,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된다."

"13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던 긱스 같은 선수를 보라.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나는 그가 여전히 더 많은 우승을 원하는 걸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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