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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8/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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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건전 승리에 기뻐하는 캐릭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A 커뮤니티 쉴드에서 위건 애슬레틱에 기분 좋은 2-0 승리를 거둔 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사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챔피언 맨유는 웸블리에서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데이비드 모예스가 지휘봉을 잡은 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로빈 판 페르시가 두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수비진도 믿음직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캐릭은 광범위한 프리시즌 프로그램을 소화한 팀 동료들이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시즌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맨유는 토요일 스완지 시티 원정을 시작으로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시작한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 이 경기도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프리시즌에는 다소 부침이 있었다. 수많은 기사가 나오지만, 거기에 너무 파묻혀서는 안 된다. 훈련장에서 일을 계속하면 된다. 충분한 경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그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생각한다."

"모든 면에서 더 나은 팀이었다. 우리는 수비적으로도 아주 좋았고, 두 골을 터트렸다. 제대로 된 경기였고 좋은 날이었다. 이제 다음 주를 바라볼 수 있다."

캐릭은 쉽지 않은 스완지 전에서도 입을 열었다: "언제나처럼 준비할 것이다. 체력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느냐가 관건 중 하나다. 수많은 친선 경기를 치렀기 때문이다. 경기가 시작된 후에야 정말 어떤 상태인지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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