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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엘은 커뮤니티 쉴드에서 부상을 입었고, 3~4주는 뛸 수 없다. 한두 명은 부상에서 복귀 중이다 - 나니와 애슐리 영, 치차리토 같은 선수들이다. 그들은 여전히 회복 중이다."

- 데이비드 모예스

23/08/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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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부상자 소식 전해

데이비드 모예스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1군팀 선수 중 일부를 기용할 수 없지만, 여전히 강력한 팀이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감독은 아온 훈련장에서 진행된 첫 번째 기자회견에서 하파엘이 이달 초 웸블리에서 얻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4주까지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애슐리 영과 나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소식도 전했다.

모예스는 기자들에게 "하파엘은 커뮤니티 쉴드에서 부상을 입었고, 3~4주는 뛸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두 명은 부상에서 복귀 중이다 - 나니와 애슐리 영, 치차리토 같은 선수들이다. 그들은 여전히 회복 중이다."

"그러니 프리시즌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탓에 회복 중인 선수다 두세 명 되는 셈이다. 대표팀에 차출되어 조금 늦게 팀에 복귀한 때문이다. 그들 모두 머지 않아 복귀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이곳에 강력한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고, 일부 부상이 있어도 대처할 수 있다. 하지만 일단 복귀한 후에도 속도를 올려야 할 것이다. 프리시즌을 소화하지 못한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월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첼시와의 경기는 우승 후보 두 팀이 일찌감치 맞붙는 대진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예스 역시 경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첼시로 복귀하며 잉글랜드 축구계로 돌아온 주제 무리뉴를 환영한다는 뜻도 전했다.

모예스는 "나는 주제를 정말 좋아한다. 그는 대단한 성공을 거뒀다. 그를 오랫동안 보지 못했는데, 다시 볼 날이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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