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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8/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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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의 맨유에게 중요한 한 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늘 오후 스웨덴으로 날아가 세 도시에서 세 경기를 치르는 한 주를 시작한다. 그리고 데이비드 모예스는 커뮤니티 쉴드에서 첫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릴 기회를 맞이한다.

웸블리에서 위건 애슬레틱과 격돌하는 이 경기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AIK와의 친선 경기부터 일주일 후 열릴 예정이다. 금요일에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리오 퍼디낸드 기념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

모예스는 월요일 오후 지난 3주간의 투어에서 제외되었던 선수들을 포함, 강력한 팀을 꾸려 스웨덴으로 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주 열리는 세 경기는 모두 8월 17일 토요일 열리는 맨유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 스완지 시티 원정을 앞두고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물론 선수들과 팬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감독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는 커뮤니티 쉴드일 것이다.

커뮤니티 쉴드는 새로운 시즌을 알리는 경기다. 그리고 데이비드 모예스에게는 맨유에서의 경력을 우승컵과 함께 시작할 기회이다.

모예스는 클럽 공식 월간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커뮤니티 쉴드를 손에 든 채 시즌을 시작하고 싶다는 욕심을 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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