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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8/2013  Report by G Thompson

발전을 바라는 앙헬로

처음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고 AIK전에 나섰던 앙헬로 엔리케즈는 1-1 무승부로 이끄는 골을 터트린 뒤 계속 발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 19세의 선수는 소특홀름의 프렌즈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전 부상당한 나니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고, 팀의 동점골을 터트렸다.

경기 후 ManUtd.com을 만난 엔리케즈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이날의 경험을 통해 더욱 발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처음으로 1군 경기에 출전하고, 거기서 골까지 터트린 건 내겐 대단한 일이다"고 밝혔다.

"이 선수들과 훈련하는 건, 그리고 그들과 시간을 보내는 건 환상적인 일이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엔리케즈는 아직 자신이 올드 트라포드에 남을지 아니면 임대 생활을 하게 될지 데이비드 모예스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시즌 후반기 위건에 임대되어 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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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엔리케즈

"처음으로 1군 경기에 출전하고, 거기서 골까지 터트린 건 내겐 대단한 일이다. 이 선수들과 훈련하는 건, 그리고 그들과 시간을 보내는 건 환상적인 일이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 앙헬로 엔리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