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3/04/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더 많은 것을 바라는 판 페르시

처음으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손에 넣게 된 로빈 판 페르시는 우승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 네덜란드인은 화요일 새벽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팀의 우승을 이끌며 짜릿함을 맛봤다. 지난 여름 아스널을 떠나 맨유에 합류한 이 공격수는 이번 우승이 단지 시작일 뿐이기를 원한다.

판 페르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대단한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주 오랫동안 기다려 왔고, 퍼디낸드와 함께 우승을 생각하며 이야기하곤 했다. 예를 들어 그는 차에서 나에게 이야기했다. '들어봐, 부슨 일이 벌어지든 그게 기준이 돼.'"

"그가 옳았았다. 지금부터 우리의 새로운 기준은 매해 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우승을 원한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 시즌보다 더 욕심이 컸다. 시즌 첫 날부터 모두가 우승을 원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잘 해냈다."

"다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 더 많은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FA컵에서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캐피털원컵에서도 우승하고 싶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