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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4 April 2013  Report by Kim

맨유, 스토크에 2-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스토크 시티를 꺾고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스토크는 7연패의 늪에 빠지며 강등권과의 승점차를 벌리지 못했다.

맨유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스토크에 위치한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마이클 캐릭의 선제골과 로빈 판 페르시의 쐐기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지난 3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패한 후 전열을 정비한 맨유는 최강의 라인업으로 선발을 구성했다. 최전방에 로빈 판 페르시와 에르난데스가 공격을 책임졌고, 중원에는 카가와, 루니, 캐릭, 발렌시아가 나섰다 수비에는 필 존스, 퍼디난드, 비디치, 에브라가 나섰고 데 헤아가 문전을 지켰다.

시즌 막판 자칫 강등권에 진입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한 스토크 역시 최선의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최전방에서 존스가 홀로 공격을 책임졌고 중원을 두텁게 했다. 쇼튼, 은존지, 아담, 월터스, 휄란이 중원에 포진했다. 수비에는 카메룬, 쇼크로스, 후트, 윌킨슨이 나섰고 베고비치가 골문을 책임졌다.

홈 팀인 스토크는 미드필드를 중심으로 수비를 탄탄히 하고 역습 위주의 전략을 펼쳤다. 맨유는 전방위 압박을 가했다. 전반 4분 맨유의 선제골이 터졌다. 마이클 캐릭이 상대 패널티 지역 전방에서 시도한 슈팅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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