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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패배를 극복하려면 며칠은 걸릴 것이다. 많은 선수가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이 경기에서 승리할 거라 믿었기 때문이다. 최소한 우리는 월요일 (맨시티와의) 좋은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하나로 뭉쳐, 침착하게 우승을 거머쥐어야 한다."
- 크리스 스몰링
01/04/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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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더비에 집중하자

크리스 스몰링은 맨유가 FA컵 첼시전 패배를 극복하고, 오늘의 아쉬움을 다가오는 맨체스터 더비에 집중하는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8강 재경기에서 후반전 뎀바 바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이날의 패배로 더블의 희망이 사라진 맨유는 오직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 싸우게 됐다.

스몰링은 웸블리에 설 기회가 사라진 데 대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자신을 비롯한 팀 동료들이 이날의 아쉬움을 다음주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하기 위한 바탕으로 삼아, 리그 우승을 굳힐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스몰링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오늘의 패배를 극복하려면 며칠은 걸릴 것이다. 많은 선수가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이 경기에서 승리할 거라 믿었기 때문이다"고 인정했다. "최소한 우리는 월요일 좋은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하나로 뭉쳐, 침착하게 우승을 거머쥐어야 한다."

"팬들도 우리 바로 뒤에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해야 한다. 오늘 후반전에는 괜찮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겨우 48시간 전 열린 선덜랜드전에서 승리를 거뒀던 맨유는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맨유는 전반전 대부분을 지배하며 첼시에 많은 공격 기회를 허용하지 않았지만, 역습에서 약점을 노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맨유는 끝까지 지친 다리를 끌고 경기를 뒤집기 위해 분투했고, 몇 차례 좋은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특히 49분 바의 선제골이 터진 후에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두 차례나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고, 교체 투입된 로빈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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