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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4/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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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가장 강한 베스트11을 내세울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남은 시즌을 진지하게 보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일요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아스널과의 경기에 가능한한 가장 강한 베스트11을 내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맨유는 지난 월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자연스레 퍼거슨 감독이 남은 아스널, 첼시, 스완지 시티, WBA와의 경기에서 여유롭게 로테이션 멤버를 기용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하지만 캐링턴에서 열린 주간 공식기자회견에서 그는 맨유가 약해지지 않을 것이라며 여전히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내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다른 팀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지난 빌라와의 경기에서 몇 명의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지만 심각하지 않기를 바라며 일요일에 가장 강한 팀이 꾸려지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상황이 종료되어 편안히 쉬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위험에 빠질 수도 있지만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위해 싸우고 있는 다른 팀들을 존중할 의무가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라이벌인 아스널, 첼시와 함께 몇 년 동안 날카로운 경기를 벌여왔다. 좋은 방식으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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