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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4/2013  Report by Ben Hibbs

놓친 득점기회들이 아쉬운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0번째 우승을 확정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날과 1-1 무승부를 거두자 불만스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그는 수많은 득점 찬스들을 날려버린 것을 아쉬워했으며, 옐로우카드를 많이 수집한 것도 불만스러워했다.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경기는 상당히 흥미진진했다. 퍼거슨 은 “힘든 경기가 될 것을 예상했고, 경기가 예상대로 흘러갔다”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가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다. 첫 20분간은 아스날의 무서운 공격력과 그들의 태클에 놀랐다. 우리가 밀렸다. 하지만 득점 찬스, 특히 헤딩 골을 넣을 찬스가 네번은 있었다. 우리가 좀만 더 침착했더라면 경기에서 승리할 수도 있었다고 본다.”

“우리가 수많은 찬스 중 두 개 정도만 살렸어도 안정적으로 이길 수 있었다.” 퍼거슨이 덧붙혔다. “우리가 계속 더 위협적인 팀이었지만, 그래도 아스날 또한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한 것을 인정한다. 그들은 최선을 다해 뛰었다.”

“아스날 선수들의 스피드가 놀라웠고, 폭발적인 공격력과 태클 또한 두드러졌다. 그걸 심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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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경기가 될 것을 예상했고, 예상대로 힘든 경기였다. 하지만 네 번의 헤딩을 포함해 좋은 득점기회가 많았었다. 좀더 침착하게 그 기회를 살렸더라면 승리할 수 있었다." -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