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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번의 원정경기에서 리그 우승을 어떻게 차지하는지 보여줬다. 이 경기들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플레이에 찬사를 보낸다".

-퍼거슨 감독

19/04/2013  Report by A Bostock,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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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빌라전에 같은 스쿼드로 나선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상처를 입었지만 패배하지 않은 선수들을 월요일 벌어지는 아스톤 빌라와의 빅매치에 내보낼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주중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당한 작은 충격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이들은 폴 램버트 감독이 이끄는 빌라전에서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수요일 타격을 입었다. 비디치는 광대뼈에 멍이 드는 부상을 입었지만 그 누구도 심각한 부상을 당하지 않아 매우 기쁘다".

"선수들이 웨스트햄을 상대로 승점을 얻은 면에서는 환상적이었다. 샘 앨러다이스 감독의 팀을 상대로 해낸 만족스러운 경기다. 우리는 승점 관리를 잘 해야 하고 승점 1점은 만족할만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경기 종료 20분 전 한 번, 혹은 두 번의 기회를 잘 살렸다면 승리를 거둘 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점을 얻은 것은 분명 만족할만한 일이다. 지난 두 번의 원정경기에서 리그 우승을 어떻게 차지하는지 보여줬다. 이 경기들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플레이에 찬사를 보낸다. 우리는 매우 잘 해냈다".

퍼거슨 감독은 또 다른 큰 라이벌 매치에서 20번째 리그 우승을 향해 자신의 선수들을 평가할 전망이다.

"이제 모든 경기가 마지막 경기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가까이 갔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그런 때다. 나느 월요일에 같은 스쿼드로 경기에 나설 것이고 그 선택이 옳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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