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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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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가뭄을 끝내 기쁜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스토크 시티전에서 11경기만에 득점에 성공했고,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후반전에 패널티 골을 넣었는데, 2월 이후 첫 골이었다. 득점 이후 그는 퍼거슨 감독과 코치진들, 그리고 벤치에 있던 선수들에게로 달려갔다.

“그 골을 꼭 넣어야 했고 다행히 득점에 성공했다. 몇주간의 압박감이 가시는 기분이었다.” 판 페르시가 웃으며 말했다. “모두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었다. 동료 선수들, 코치진들, 그리고 벤치에 있는 후보 선수들까지도 말이다. 모두가 입단 첫날부터 내게 잘해줬다.”

“때로는 힘들겠지만 항상 나를 믿어주고, 지지해 주고, 능력껏 나를 도와준다. 그래서 벤치로 달려간 것이다.”

한편 웨인 루니는 판 페르시의 용기에 감탄을 표했다. 그토록 오래 골가뭄에 시달리고 있을 때는 압박감이 크기 때문이다.

“그는 분명 패널티를 차기 전에 자신의 골 가뭄을 떠올렸을 것이다. 하지만 용기있게 앞으로 나섰고, 득점에 성공했다.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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