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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013  Report by Nick Coppack

맨유 트리오, PFA 후보에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빈 판 페르시와 마이클 캐릭이 PFA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대니 웰백은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판 페르시는 아스널 소속으로 지난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받아 02/03, 03/04시즌 티에리 앙리, 06/07, 07/08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세 번째로 연속 수상을 노리는 선수가 됐다.

이번 시즌 판 페르시는 맨유에서 25골을 성공시켰다. 판 페르시보다 더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리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즈가 유일하다. 그 역시 같은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클 캐릭은 저평가받고 화려하지 않은 선수여서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기에 부족해 보이지만 분명 그의 활약을 부정할 사람은 많지 않다. 그는 꾸준하게 활약하며 수비 앞에서 경기를 조율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충분하게 소화했다.

수아레즈, 판 페르시, 캐릭과 마찬가지로 토트넘 홋스퍼의 가레스 베일과 첼시의 에당 아자르, 후안 마타도 후보에 선정되었다.

한편 대니 웰백은 6명의 다른 선수들과 함께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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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시상식 후보에 오른 맨유 트리오

수상후보

올해의 선수
가레스 베일(토트넘)
마이클 캐릭(맨유)
에당 아자르(첼시)
후안 마타(첼시)
루이스 수아레즈(리버풀)
로빈 판 페르시(맨유)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가레스 베일(토트넘)
크리스티안 벤테케(애스턴빌라)
에당 아자르(첼시)
로메루 루카쿠(WBA)
대니 웰백(맨유)
잭 윌셔(아스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