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6/04/2013  Report by G Thompson

판 페르시를 칭찬하는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유의 모든 선수들이 로빈 판 페르시가 다시 득점을 시작한 것을 기뻐했지만, 골 세레모니를 두고 그를 꽤나 놀렸다고 털어놓았다.

판 페르시는 맨유에서 10경기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다가 지난 일요일 브리타니아 스타디움 원정에서 후반전 패널티킥을 성공시켰다.

그는 골을 성공시킨 직후 맨유 벤치로 달려가 기쁜 표정이 역력한 퍼거슨 감독의 팔에 안겼다.

“판 페르시에게 괴로운 시간이었을 거다. 우리가 그를 지난 이삼일 내내 놀렸다.” 에브라가 PA 스포츠와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우리에게 그 순간 굉장히 감정적이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10경기에서 무득점이었으니 말이다. 패널티를 성공시킨 순간 승리에 대한 열정이 분출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는 ‘어이 그만들 하지. 감성적인 경기였다고. 내가 그 세레모니를 한 건 맞지만, 이제 그냥 좀 덮어두면 안 될까.”

“사실 보기 좋았다. 사랑과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판 페르시의 그런 면모를

페이지 1 중 2 다음 » 


“판 페르시에게 괴로운 시간이었을 거다. 우리가 그를 지난 이삼일 내내 놀렸다. 그는 우리에게 득점 순간 굉장히 감정적이 되었다고 말했다. 패널티를 성공시킨 순간 승리에 대한 열정이 분출된 거다." -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