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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4/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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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챔피언답게 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선수들은 2012/13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서기까지 쉽지 않은 길을 걸었지만 결국 우승을 일궈내는 데 성공했다 - 그리고 맨유의 감독은 선수들이 남은 세 경기에서도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

일요일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아스널이 먼저 앞서 나갔지만, 맨유는 동점골을 터트리며 1-1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남은 네 경기에서 4연승을 노리겠다던 퍼거슨 감독의 엄포는 농담이 아니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주에는 첼시와의 경기가 있고, 그들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위해 다투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그곳에서 나머지 팀을 존경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아스널전에서] 우리가 지나치게 여유 있었다고 말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특히 후반전에 공격적인 면모를 발휘했다. 골대 앞에서 좀 더 침착했다면 경기에서 승리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맨유의 왼쪽 풀백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유가 북런던에서 2분만에 시오 월컷에게 선제골을 내준 후 약 20분간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에는 안정감을 찾았다고 주장햇다.

파트리스는 "불만스럽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승리를 원했고, 아스널보다 기회도 더 많았다. 시작은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지난 주 우승을 확정지은 후에는 다소 취해 있었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정신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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