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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주 동안 주번적인 역할에 머물렀던 젊은 선수들이 많다. 그들이 자신들 역시 크게 공헌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하고 싶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5/04/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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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수비수들 출전 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지 시간으로 열리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수비진의 중심에 복귀할 거라 예고했다.

퍼디낸드는 애스턴 빌라에 3-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고, 비디치는 부상으로 빠졌다. 대신 조니 에반스와 필 존스가 수비라인을 지휘했다. 그러나 에반스는 월요일 가벼운 부상을 당했고, 마이클 캐릭도 강력한 태클을 겪었다.

언제나 미드필드로 자리를 옮길 수 있는 존스를 포함해,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다양한 대안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나기 전 몇몇 선수에게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줄 예정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두 선수가 빌라전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조니 에반스와 마이클 캐릭이다. 다음 주에는 비디치와 퍼디낸드를 복귀시켜야 할 것 같다. 존스가 미드필드로 가고 비디치와 퍼디낸드가 호흡을 맞추게 될 것이다. 아스널전에서 두 선수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지난 몇 주 동안 주번적인 역할에 머물렀던 젊은 선수들이 많다. 그들이 자신들 역시 크게 공헌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하고 싶다. 치차리토와 대니 웰벡, 톰 클레버리, 나니 - 지난 몇 주 동안 그들의 활약이 아주 중요했다고 생각한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치는 데 기여한 노장들에 대해서도 이미 생각해 두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노인네 긱스와 퍼디낸드는 여전히 계속 뛸 수 있다!"고 선언했다. "폴 스콜스도 다음 몇 주 동안은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 그는 마지막 몇 경기에 출전할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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