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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4/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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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발전하고 싶은 존스

필 존스는 5월에 그의 첫 프리미어리그 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고,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챔피언답게, 그는 여전히 발전하고 싶어한다.

존스는 모든 수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인데, 최근에는 미드필드 역할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 하지만 그는 골 욕심까지 내고 있다. 다른 면에서는 흠잡을 데 없는 두 번째 시즌에 그는 아직 한 골도 넣지 못했다. 그리고 1-1 무승부로 끝난 아스날전에서 헤딩골을 넣을 찬스가 두 번이나 있었지만 놓치고 말았다.

“첫 번째 찬스가 더 쉬웠다. 넣었어야 한다고 본다.” 존스가 MTUV에 말했다.

“두 번째 찬스는 좀 더 어려웠다. 공중에 공이 2-3초간 떠 있었고, 바로 공을 받았으면 더 잘 처리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앞으로 득점력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번 시즌 끝나기 전에 한 골은 넣고 싶다!”

존스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의 경기에 대해 복합적인 감정을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맨유는 이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면서 프리미어리그 최다 승점 기록을 경신하지 못하게 되었다. 존스는 경기가 초반처럼 계속 흘러갔으면 더 큰일났을 거라면서, 후반에 경기력이 개선된 것이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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