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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4/2013  Report by Adam Marshall

존스의 미래가 퍼거슨 감독을 흥분시킨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필 존스의 미래가 빛날 것이며, 그를 중앙수비로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대표팀에 다재다능함을 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맨유'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존스를 '축구를 위한 동물'이라고 묘사하며 다음 시즌 그의 수비적인 위치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크리스 스몰링과 조니 에반스는 존스가 선호하는 중앙수비수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존스는 피치 위의 모든 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에반스는 올 시즌 매우 훌륭했다. 그는 이제 25살이다. 앞으로 6~7년은 더욱 희망적이다. 그는 우리의 주전 중앙수비수가 될 수 있다. 리오 퍼디난드는 34살이다. 네마냐 비디치도 31살이고, 패트리스 에브라도 마찬가지다. 그런 의미에서 스몰링과 존스, 에반스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칭찬했다.

"존스는 환상적인 선수가 될 것이다. 그의 재능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그는 중앙수비에서 가장 빛나지만 그는 어디에서든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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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스타가 될 것

"존스는 당신이 보는 특별한 선수 중 한 명이며 어디에서든 뛸 수 있다. 우리는 그 같은 수준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를 보유한 적이 없다. 그는 브라이언 맥클레어와 가장 가까운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