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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013  Report by B Hibbs & S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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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성공의 중심에 선 존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월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왁자지껄한 우승 축하 행사가 벌어지는 사이, 자신의 팀이 보여준 실력과 잠재력에 만족을 표시했다. 특히 필 존스에 대해서는 "그는 우리의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퍼거슨 감독이 지금까지 거느렸던 선수들을 생각할 때 지나친 고평가일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맨유의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라이언 긱스 역시 존스가 앞으로 몇 년간 "두드러질 것"이라 믿고 있다.

21세의 이 선수는 애스턴 빌라전에서 맨유 수비진의 중심을 맡아 탁월한 중앙 수비수로서의 재능을 과시했다. 존스는 맨유에서 뛰는 짧은 기간 오른쪽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도 소화한 바 있다. 그러나 긱스는 이 젊은 선수가 월요일 보여준 활약에서 앞으로의 경력을 점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긱스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오늘 걸출한 활약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필은 미드필더와 오른쪽 풀백까지 잘 해낼 수 있는 선수 중 하나다. 그러나 나는 오늘 그의 포지션을 보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중앙 수비수로 출전할 때마다 탁월한 모습을 보여줬다."

존스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뛴 두 시즌 동안 벌써 단맛과 쓴맛을 모두 경험했다. 긱스는 한때 블랙번 로버스에서 뛰었던 이 수비수가 균형잡힌 배움에서 이득을 얻게 될 거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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