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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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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를 칭찬하는 선수들

로빈 판 페르시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으로의 첫 귀환에서 시험대에 올랐지만, 차분하게 패널티킥을 성공시켜 찬사를 받았다.

전 아스날 선수였던 판 페르시는 이번 시즌 유나이티드의 20번째 우승에 1등 공신이었다. 그는 바카리 사냐의 태클에서 패널티를 얻어냈고, 아스날 홈팬들의 야유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패널티를 성공시켰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더 많은 득점기회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면서도, 반 페르시가 44분경 성공시킨 패널티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그게 중요했다.” 퍼거슨이 MUTV에 말했다. “그에게 힘든 경기였고, 팬들의 응원도 그를 괴롭혔겠지만, 차분하게 대처했다.”

필 존스도 덧붙혔다. “그는 용기있는 선수다. 위대한 선수고, 위대한 사람이다. 그는 전 소속팀을 상대하게 되면 오늘과 같은 반응이 나올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패널티를 멋지게 성공시켰고, 오늘 활약도 좋았다고 본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오늘 경기가 반 페르시에게 감성을 자극하는 경기였을 거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그가 아스날에게 가져다 준 것들에 대해 잊어버린다. 하지만 그는 아스날에 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였다. 그가 아스날에서 오랫동안 리그 우승을 못한건 사실이지 않은가. 그러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와서 리그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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