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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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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감독이 곧 클럽

라이언 긱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완벽한 전형이 될 거라 믿는다.

두 사람은 최근 20여 년간 성공적으로 호흡을 맞춰 왔고, 이제 13번째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긱스는 퍼거슨 감독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투쟁심이 맨유 선수들에게 스며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39세의 이 선수는 "그의 갈망은 누구와도 견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매일 훈련장에 있다. 그는 그곳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고, 그의 열정은 엄청나다. 그리고 그 열정이 클럽 전역으로 전해진다. 그는 곧 클럽이다."

"감독에게서 온 모든 것이 선수들에게, 스태프들에게 전해진다. 그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감독이며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얻은 모든 것을 얻어낼 자격이 있다. 그는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이다. 내가 그의 밑에서 아주 오래 뛸 수 있었던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긱스는 5년 전 우승 경험이 두 자리 수에 이르렀고, 이제는 자신이 첫 번째 우승 메달을 손에 넣던 시절 이 팀을 응원했던 몇몇 선수들과 라커룸을 함께 쓰고 있다 - 그리고 이 윙어는 경험의 수준이 다른 선수들이 함께한다는 게 맨유가 리그에서 압도적 우위를 이어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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