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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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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는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력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높지 않은 데 동요하지 않았다. 또한 현재의 선수들이 과거와 같은 업적을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에도 초연한 태도를 유지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13점이 앞선 채 선두를 질주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32경기에서 26승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쓰기도 했다. 그럼에도 현재 맨유 팀의 경기력이나 실력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에브라는 클럽 내부의 사람들은 그런 주장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전했다. 자신과 자신의 동료들은 그저 눈앞의 일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리그 우승이다.

에브라는 PA Sport와 talkSPORT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일이야말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뛰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추락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내가 이곳에 있었던 7년 동안 항상 마찬가지였다. 한 경기라도 지면 세상이 끝난 것 같다. 언제나 그랬다. 이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뛸 수 없다. 동시에 우리도 그런 압박감을 필요로 한다."

"시즌 초반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0-1로 뒤지다가 역전했다. 우리는 계속 승리해 왔다. 우리는 마라톤 팀이다. 사람들은 그 사실을 잊는다. 리그는 단거리 경기가 아니다 - 마라톤이다. 사람들은 그저 맨시티전이나 리버풀처럼 중요한 경기에서 잘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 하지만 리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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