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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니까 겨우 패배에서 도망쳤다고들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겨우 도망친게 아니다. 이건 우리만의 특성이고 성격이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 잇을 수 있는 것이다." - 파트리스 에브라
21/04/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에브라: 맨유만의 정신

파트리스 에브라는 다른 어떤 팀도 맨유가 지닌 특성을 지니지 못했다고 말했다.

맨유는 20번째 우승까지 승점 6점만을 남겨두고 있고, 지난 몇 개월 동안 단독 선두를 유지해 왔다.

챔피언스리그와 컵 대회들은 모두 실망스럽게 끝났지만, 리그에서만큼은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다음 경기는 월요일 밤 아스톤 빌라전이다. 맨유는 지난 경기에서 그들에게 두 골을 내줬지만 곧 세 골을 넣어 3-2로 역전한 바 있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은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만의 특성이다. 에브라는 맨유의 그런 면모가 잘 인정받지 못하는 감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웃긴 건 사람들이 맨유에 대해 제대로 평가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곤 한다. ‘그래, 또 간신히 역전승을 거뒀네.’” 에브라가 PA 스포츠와 토크스포츠에 말했다.

“다른 팀이 그런 경우엔 그들의 끈질김을 칭찬하면서 말이다. 맨유니까 겨우 패배에서 도망쳤다고들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겨우 도망친게 아니다. 이건 우리만의 특성이고 성격이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 잇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우승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이유다.”

“비판은 받아들여야 하지만 맨유보다 더 강한 정신력을 보유한 팀을 생각하기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