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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4/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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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작년의 아픔은 잊었다

마이클 캐릭은 지난 시즌 막판 극적으로 우승을 내줬던 아픔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커룸에서 모두 사라졌다고 자신했다.

맨유는 2011/12시즌 마지막 순간 골 득실차로 맨체스터 시티에 우승을 내준 뒤 올 시즌에는 반드시 정상에 복귀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밤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20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작년 5월에 맛본 아픔을 모두 잊게 하는 영광의 순간이었다.

캐릭은 기자들을 만나 "가슴이 아프고, 전혀 좋지 못한 기억이다. 하지만 우리는 바로 다음 시즌을 생각하려 했다"고 밝혔다. "(2011/12시즌 마지막날 선덜랜드전이 끝나고) 라커룸에서 '이 느낌을 기억하라'는 말을 들었다. 좋은 일은 아니었다. 올 시즌이 끝을 향해 가면서 상당한 격차가 생겼지만, 우리는 방심하고 싶지 않았다. 작년의 느낌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경험에서 회복할 수 있는 팀은 많지 않다. 엄청난 충격이었다. 그렇지만 우리는 시즌 개막과 함께 돌아왔고, 그라운드에 나서 좋은 경기를 펼치면서 승점을 모았다. 내가 이 팀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동료들이 보여준 정신력은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는 팀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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