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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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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영, 스토크전 결장할 듯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중 부상을 당해 교체된 애슐리 영이 일요일 열리는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거라 전망했다.

영은 후반전 파블로 자블레타와 충돌한 후 발목 부상을 당한 뒤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이후 영을 대신해 카가와 신지가 투입됐다.

27세의 잉글랜드 대표는 최근 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었다. 네마냐 비디치와 조니 에반스, 크로스 스몰링 등 세 명의 중앙수비수가 부상 중인 가운데 영의 부상이 길어진다면 또 다른 근심거리가 될 전망이다.

퍼거슨 감독은 영의 부상이 생각처럼 심하진 않지만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토크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는 나서지 못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다른 수비수들이 복귀해 그의 빈 자리를 대신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몇 주 동안 중앙수비수들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스토크전까지 6일이 남았다. 애슐리는 아마 확실히 빠질 것이다. -심각하진 않지만- 좋지 않아 보이고, 일요일 경기에는 나서지 못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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