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7/04/2013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맨유, 챔피언처럼 뛰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 햄을 두 차례나 추격하며 2-2 무승부를 이룬 데 대해 만족을 표시했다.

맨유는 업튼 파크에서 치열한 경기를 벌인 끝에 경기 종료 13분 전 터진 로빈 판 페르시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추가했다. 맨유는 남아있는 5경기에서 승점 6점만 추가하면 2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된다.

뉴캐슬의 히카르두 바즈 테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지만, 맨유에서는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올 시즌 첫 골을 터트리며 균형을 이뤘다. 그러나 홈 팀은 후반전 모하메드 디아메의 멋진 골로 다시 앞서나갔다.

퍼거슨 감독은 "상대의 공격을 수차례 막아내야 했지만, 우리 선수들은 계속 전진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두 차례나 뒤졌지만 동점을 만들어냈다. 우리가 챔피언처럼 뛰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서 보여준 헌신과 용기는 대단했다. 우리는 패배를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밤 그 사실을 다시 보여주었기 때문에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

"우승에 한발 더 다가간 경기였다. 이제 우리는 -홈에서 3경기, 원정에서 2경기 등- 총 다섯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그리고 선수들은 승리를 원한다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다. 그 점에 있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