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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013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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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판 페르시, 휴식 없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로빈 판 페르시가 곧 골 가뭄을 끝낼 거라 주장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팀 내에서 최다 득점을 기록하는 판 페르시가 지난 주말 열린 선덜랜드전 결승골의 주인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이 네덜란드인은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결승골로 이어진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공이 상대 수비수 타이터스 브램블을 맞고 굴절되면서 선덜랜드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이후 열린 첼시와의 FA컵 경기까지 더하면 판 페르시는 최근 9경기에서 침묵을 지키고 있다. 그가 마지막으로 골을 터트린 경기는 2월 홈에서 열린 에버턴전이었다. 그러나 감독은 이 29세의 선수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일각의 주장을 반박했다.

퍼거슨 감독은 "판 페르시에게 휴식은 필요치 않다. 그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단한 체력을 지닌 강인한 선수다."

"그가 선덜랜드전 골의 주인공으로 기록되지 않은 건 실망스럽다 - 공이 심하게 굴절됐으니 이해는 된다. 그의 슈팅은 환상적이었다 - 너무나 강력했기 때문에 굴절된 것도 놀랍지 않았다. 그렇지만 당시 그의 움직임은 대단했다. 골은 터질 것이다. 어떤 스트라이커든 골이 없는 시기를 겪는다 - 언제나 그런 시기가 빨리 끝나길 바랄 뿐이다. 스트라이커라면 겪는 일 중 하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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