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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클럽 팬들은  단 하나의 우승컵이라도 들어 올리기를 바란다. 나는 우리가 특히 팬들이 중요시 하는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08/04/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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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언제나 리그가 우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 빼앗겼던 리그 우승컵을 되찾아오는 것이, 맨유의 가장 성공적인 시즌을 만들어주는 요건이라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 각각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에 패해 탈락했다는 사실이 올 시즌의 성과를 바래게 할 수도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당황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난 단지 한 대회의 우승, 하나의 우승컵만을 요청받았다. 그만큼 이상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런던에 있는 팀들-아스널과 토트넘, 첼시-에 리버풀, 에버턴과도 경쟁해야 한다."

"그들은 매년 엄청난 도전을 선사하고 있다. 그 팀의 모든 서포터들은 단 하나의 우승컵이라도 들어 올리기를 바란다. 나는 우리가 특히 팬들이 중요시 하는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도 챔피언스리그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여전히 모든 이들이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탈락했는지 회자하고 있다. 첼시전에서 패하며 탈락한 것은 분명히 실망스럽다. 그렇지만 리그에서는 환상적으로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 주말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는 사이 허벅지 부상을 당한 네마냐 비디치는 월요일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 조니 에반스 역시 출전 여부가 알려지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는 선덜랜드전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확인했다. "경기 초반 충돌이 있었고 치료를 받았지만 경기 막판 다비드 데 헤아와 다시 부딪혔다. 심각한 건 아니고 장딴지에 통증이 있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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