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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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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갈라타전 최고의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터키 챔피언 갈라타사이를 홈으로 불러들여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마이클 캐릭이 전반전 7분경에 터트린 골이 결승골이었다.

캐릭은 골 뿐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많은 공헌을 했고, 따라서 맨 오브 더 매치 후보에 올랐다. 그는 질 좋은 패스를 뿌렸고, 상대 공격을 차단했으며 갈라타사라이의 미드필더 하밋 밋 알틴톱(12km)다음으로 많은 거리를 뛰었다.(11.3km)

골대에 복귀해 후반전에 환상적인 슈퍼세이브 두 번을 보여준 다비드 데 헤아도 후보에 올랐다. 그리고 그 앞에서 벽처럼 굳건하게 수비진을 이끈 네만야 비디치도 후보에 포함되었다.

신지 카가와는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플레이를 구사한다. 그의 퍼스트 터치는 예술적이며,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초반 30분동안 활발하게 공격에 가담했다. 상대 수비진을 뚫는 날카로운 패스를 두 번이나 보여줬고, 그 중 하나는 나니에게 연결됬으나 골키퍼에게 가로막혔다. 그리도 다른 하나는 캐릭의 골로 이어졌다.

경기 전체로 보면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최고였다고도 볼 수 있다. 그의 크로스가 평소보다는 날카롭지 못했지만, 오른쪽 윙에서 여전히 위협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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