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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스트라이커 앙헬로 엔리케즈의 영입이 완료된 것을 기념해, 맨유를 거쳐갔거나 현재 맨유에서 뛰는 남미 출신 선수들의 영상을 준비했다.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2001-2003년, 82경기)
디에고 포를란 (2002-2004년, 98경기)
클레베르손 (2003-2005년, 30경기)
가브리엘 에인세 (2004-2007, 83 경기)
카를로스 테베즈 (2007-2009, 99 경기)
안데르손 (2007-현재, 147 경기)
하파엘 (2008-현재, 92 경기)
파비우 (2008-현재, 53 경기)
안토니오 발렌시아 (2009-현재, 11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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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September 2012  Reported by A Bostock, A O'Connor

비디오: 남미 출신 맨유 선수들

유나이티드는 1980년대부터 니콜라 요바노비치와 같은 외국인 선수들을 영입해 왔다. 하지만 아메리카 대륙에서 선수를 영입하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유나이티드가 처음으로 남미 선수를 영입한 것은 겨우 10여년 전의 일로, 많은 기대를 불러모았던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이 바로 그 첫 번째였다. 그는 디에고 포를란과 함께 2001/02 시즌 중반에 클럽에 합류했지만, 그의 마지막은 좋지 못했고 가브리엘 에인세카를로스 테베즈와 같은 불명예스러운 퇴장을 하게 되었다.

브라질 출신의 첫 유나이티드 선수는 클레베르손이었다. 그는 한일월드컵으로부터 1년 뒤에 영입되었지만 팀에 오래 남지는 못했다. 현 브라질리언 선수들인 안데르손, 하파엘 그리고 파비우는 클레베르손이 OT에서 보낸 기간인 2년을 넘어섰다.

그 외에 칠레보다 먼저 유나이티드 선수를 배출해 낸 유일한 남미 국가는 에콰도르다. 에콰도르 출신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현재 팀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칠레에서 온 앙헬로 엔리케즈가 팀에서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